안녕하세요~다다옴 인사드립니다~

오늘은 데이트맛집~! 분위기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릴
남한산성 경성빵공장을 소개해볼까해요~

언니랑 가게문 일찍 닫고 집에가다 일찍들어가기 아쉬어 가게된 남한산성
평일 오후라 사람도 없고 차도 없고
여유롭게 드라이브하다 들어가본 경성빵공장!!!!


대나무사이 기찻길과 조명의 만남이 너무 분위기 있지 않나요????
거기다 지난 번 온 눈이 아직 다 녹지 않고 쌓여 분위기를 더 살려준 것 같아요~
우리 수다자매는 분위기에 취해 기분 업~!업~!


한옥의 미를 잘 살려 고즈넉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나는 경성빵공장~
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달달한 향이~코끗을 자극~!!
빵공장이라고해서 빵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소소한 몇가지의 빵과 쿠키만 있었어요~


몇가지 없지만 갖출건 모두 갖춘 빵들~
빵순이는 이것도 맛보고~ 저것도 맛보고~ 다~ 먹어보고 싶었지만
언니의 만류로~ 조금만 고르기로~
하지만 다 맛있어보여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어용~~ㅜ.ㅜ


진짜 소소하게 몇가지만 고르느라 애먹었네요~
그래서 아~주 간단하게 딸기타르트와 소금빵 인절미 쿠기정도만?
그리고 생과일 착즙 자몽쥬스와 딸기라떼~
딸기향이~ 굿~~
밖으로 1보이는 남한산성과 비쥬얼이 좋은 음료와 빵~
그리고 두 여자의 끝도 없는 수다~!!!
아이들도 없이 편하게 둘이 앉아 몇시간을 떠들다보니 저녁시간이~

안그래도 가기 싫은데 이렇게 분위기가 좋으면 어쩌냐고요~
달까지 이렇게 배웅을해주는 진짜 분위기 깡패~!!!
분위내며 데이트하기 최고~~~!!!
간만에 언니랑 둘이 알콜없이 분위기 내며 즐겁게 수다떨다 왔네요~
힐링~힐링~